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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뉴스 테라, 예금 대차 서비스…사용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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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인플루언서 댓글 0건 조회 218회 작성일 19-11-2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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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는 두나무 자회사 디엑스엠(DXM)의 블록체인 보상지갑 ‘트리니토(Trinito)’가 스테이블코인 테라(KRT) 예금 대차 서비스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트리니토는 한국 원화(KRW)에 1대 1로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 코인 테라의 예치와 대차 기능을 지원한다.

예금 시 이자는 시간마다 개인 지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금은 언제든지 할 수 있다.

트리니토는 스마트 콘트랙트 기반 암호화폐 자산 예치·대차가 가능한 블록체인 개인 지갑 서비스다. 오르빗 체인을 바탕으로 모든 거래가 투명하게 이뤄진다. 지갑 자산은 100% 사용자 권한으로만 통제된다.

탈중앙화된 금융을 뜻하는 디파이(De-Fi)는 송금·결제·대출 등 기존 금융 산업의 전유물이던 금융 서비스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로 제공한다. 수수료 절감 혜택을 주고 전통 금융 시장이 선보이기 어려운 새로운 서비스도 구현할 수 있다.

신현성 테라 공동대표는 “테라는 기존 암호화폐의 가격 변동성을 제거해 디파이 서비스와 같은 차세대 금융 활동에 사용하기 적합하다”며 “트리니토와 파트너십을 통해 테라의 사용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 (https://hkbnews.com/article/view/4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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