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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토큰 경찰, '20억 먹튀' 의혹 가상화폐 거래소 대표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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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인플루언서 댓글 0건 조회 276회 작성일 19-05-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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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경찰서가 가상화폐 거래소를 설립해 투자자를 유치한 뒤 투자금을 갖고 잠적한 의혹을 받는 업체 대표 A(40)씨 수사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소위 '먹튀' 금액만 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 거래소 대표는 지난해 11월 안동 경북도청 신도시에 K 가상화폐 거래소를 설립한 뒤 4∼5개월 동안 투자금을 모은 후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글로벌 대형 거래소 상장을 미끼로 투자자들을 유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A씨를 고소한 사람은 50여명에 달한다 하지만 추가 고소가 계속 들어오고 있어 피해자는 500여명에 피해액은 수백억원 규모로 불어날 것으로 경찰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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