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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뉴스 암호화폐 거래소 트래빗의 꼼수…고객 몰래 파산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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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인플루언서 댓글 0건 조회 110회 작성일 19-05-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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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뉴스】 ‘보이스피싱’ 논란으로 은행 입출금이 중단된 암호화폐 거래소 트래빗이 폐업을 공지하기 전 이미 지난달 파산을 신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트래빗이 올해 초 파산 절차를 밟기 위해 준비했고 지난달 파산신청을 위해 국내 대형 로펌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트래빗이 고객의 예치금 출금 중단이 예상된 상황에서 파산 위험을 고지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 7일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지와 달리 트래빗은 올해 초부터 내부 직원에게 파산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래빗에서 퇴사한 한 직원은 “지난 1월 회사 측이 ‘노노스와 합병을 위해 파산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며 근로계약서 재작성을 요구했다”며 “합병 후 파산으로 트래빗 거래 플랫폼은 남아있으나 트래빗은 없어진다고 했다”고 알렸다.





자세한내용은? 한국블록체인뉴스 ( http://hkbnews.com/article/view/3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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