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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토큰 [오늘의 블록체인] 950만원 비트코인, 주말 반등 후 조정세…'투어컴', 블록체인으로 여행 수수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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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인플루언서 댓글 0건 조회 126회 작성일 19-05-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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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상승분 반납 중인 시장…비트코인 940만원
전일부터 이날 새벽까지 가상통화 시장이 가격을 큰 폭 회복했지만 주요 종목들은 오전 들어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940만원대에 이더리움은 29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8000달러(약 954만원) 선을 계속 유지할 경우 알트코인 가격도 큰 폭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일 오전 9시 50분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2.27% 내린 949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오전 9시 최저 881만원에서 상승을 시작한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최고 980만90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 수수료 줄이는 블록체인 여행 플랫폼 '투어컴'…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함샤우트와 협업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이자 마케팅 전문가 그룹인 함샤우트와 후불제여행사 투어컴이 '블록체인과 AI를 결합한 맞춤형 여행 플랫폼' 비즈니스 액셀러레이션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함샤우트는 '투어컴'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홍보 마케팅 대행과 함께 사업 모델 고도화, 상장 및 투자 유치, 제휴 확대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샤우트는 블록체인 비즈니스 액셀러레이션 대상을 발굴하고자 지난 3월 26일 '벤처 스타트업 캐스팅페어' 행사를 주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사전 선정된 6개 기업이 거래소 및 투자사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소개했고, 이때 참석자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투어컴이 제2호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 수수료 없는 자산 거래 플랫폼 비도, 국내에 상륙
수수료 '제로'의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비도(Biido)가 공식적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Biido(비도)는 차세대 디지털 자산 거래소로 암호화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플랫폼이다. 비도 플랫폼은 사용하기 쉽고 모든 수준의 거래자들이 최소의 위험으로 최대의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업데이트된 기능들을 구비하고 있다.



자세한내용은? 데일리토큰( http://www.dailytoken.kr/news/articleView.html?idxno=127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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