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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뉴스 암호화폐 ‘12일 만에 파산’ 암호화폐 거래소 트래빗, 사기파산 혐의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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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인플루언서 댓글 0건 조회 117회 작성일 19-06-0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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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뉴스】 파산절차를 밟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트래빗이 사기파산 등의 혐의로 피소됐다.

법무법인 광화는 트래빗 이용자 27명이 노노스의 대표와 주요 임원진을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위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배임·유사수신행위법 위반·자본시장법 위반·사전자 기록 등 위작 행사 등의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했다고 5일 밝혔다.

노노스는 트래빗의 운영 업체다.

광화에 따르면 자본금 2000만원인 노노스는 자본금 20억 원인 트래빗을 지난 4월 25일 흡수합병했다. 노노스는 합병 절차를 끝낸 직후 지난달 7일 파산 공지를 올렸다. 증거인멸을 위해 의도적으로 파산 신청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박주현 광화 변호사는 “기획 사기로 확보한 재산을 암호화폐로 바꿔 국외로 도피시킨 점에 대해 수사를 촉구한다”며 “파산절차를 통해 증거인멸을 하려는 것에 대해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공식적인 문제를 제기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내용은? 한국블록체인뉴스 ( https://hkbnews.com/article/view/3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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