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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뉴스 [현장] ‘암호화폐 결제’ 레스토랑 오픈…로봇이 서빙하고 커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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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인플루언서 댓글 0건 조회 81회 작성일 19-06-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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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뉴스】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레스토랑인 레귤러식스가 문을 열었다.

축산유통스타트업 육그램이 전통주 전문 외식업체 월향과 손잡고 서울의 먹거리를 한곳에 모은 레귤러식스를 13일 선보였다.

레귤러식스는 서울 강남N타워에 들어섰다. 이곳은 월향(퓨전 한식), 산방돼지(돼지고기구이), 조선횟집(회), 평화옥(냉면·양곰탕), 라운지엑스(로봇 카페), 육그램 A.I에이징룸(정육점), 알커브(VIP공간)로 구성됐다.

눈길을 끄는 것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졌다는 점이다.

육그램의 공동창업자이자 푸드테크 기업인 라운지랩의 황성재 대표는 “레귤러식스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결제할 수 있다”며 “시세는 결제 당시를 기준으로 한다”고 밝혔다.

결제 외에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식자재 유통도 이뤄진다. 상상 텃밭·템코와 손잡고 다양한 식자재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식품 이력을 관리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블록체인뉴스 (https://hkbnews.com/article/view/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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