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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토큰 비트코인 반등하자 피싱 사기도 급증…회원 정보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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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인플루언서 댓글 0건 조회 386회 작성일 19-07-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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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의 가치가 다시 급등하면서 이를 내세운 피싱 사기 사례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4일 업비트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자사 피싱 사이트 신고가 접수됐다. 거래소 측이 홈페이지를 통해 구글에서 '업비트'를 입력해 검색하면 업비트 정식 홈페이지보다 피싱 사이트인 광고 사이트가 최상단에 노출된다는 사실을 공지했다. 

이 피싱 사이트는 정식 명칭인 '업비트'에 마침표 하나 붙여 '업.비트'란 이름으로 광고하고 있고, URL도 정식 URL과 유사하게 설정했다. 회원들의 로그인 정보 탈취가 목적으로 보이는 구조다.

이처럼 거래소를 가장한 피싱 사이트 피해 사례는 이미 50여 건에 달한다. 거래소들은 수시로 구글 검색을 통해 새 광고 사이트가 나오면 그때마다 구글에 상표권 침해 신고를 하는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 같은 문제는 업비트뿐 아니라 또 다른 대형 거래소인 빗썸과 코빗 등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거래량이 많은 대형 업체들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내용은? 데일리토큰( http://www.dailytoken.kr/news/articleView.html?idxno=130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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