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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뉴스 파산한 콰드리가 거래소 대표 부인 채무 일부 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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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인플루언서 댓글 0건 조회 211회 작성일 19-10-0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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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한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콰드리가CX 대표의 부인이 피해를 본 투자자들을 위해 자산 900만 달러(약 107억 원)를 내놓기로 했다.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사망한 제럴드 코튼 콰드리가 대표를 대신해 아내인 제니퍼 로버트슨은 피해를 본 투자자를 위해 보유 자산 대부분을 거래소로 반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제니퍼 로버트슨은 7일(현지시간) 성명서를 통해 “투자자를 위해 나의 자산을 콰드리가에 반환하기로 합의했다”면서 “자산 대부분은 콰드리가에서 나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앞서 제럴드 코튼 콰드리가 대표는 지난해 12월 인도를 여행하던 중 지병으로 갑자기 사망했다. 이 때문에 그가 관리하던 거래소 프라이빗 키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1억5000만 달러(약 1689억 원)에 달하는 고객 자금이 묶였다.

콰드리가는 올해 1월부터 고객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채권자 보호를 신청했고 감사기관 어니스트앤영(Ernst&Young: EY)과 함께 재판을 진행했다. 그 결과, 콰드리가는 캐나다 대법원에서 파산 절차를 밟는 판결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 (https://hkbnews.com/article/view/4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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