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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쁨 중국산 코인 소개 :: 온톨리지 ONT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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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쁨쁨 댓글 0건 조회 310회 작성일 19-10-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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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불장 때 중국산 코인들이 굉장히 많은 인기를 끌었었는데요. 불장이 끝나고 중국쪽 자본이 빠지면서 관련 코인들의 인기도 많이 식었어요. 최근에는 한국발 코인들에 투자하고 계신 분들이 많이 보이고요. 그런데 최근 트레이딩을 하며 느끼는 점은, 머 국산코인이니 중국산코인이니 유럽발 코인이니 따질 필요 없이 우선은 시총이 높고, 거래량이 어느 정도 나오고, 기반이 탄탄한 코인을 선택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당분간 신규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제가 관심갖고 있는 다양한 시총높은 암호화폐들을 소개해드릴건데요. 먼저 오늘은 Ont와 다홍페이가 만든 프로젝트. 온톨로지 Ontology 를 소개합니다.

Ontology



 

온톨로지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약 3700억 이상의 시총을 가지고 있고요. 시총 순위는 28위입니다. 메이저 거래소라면 ONT 코인이 없는 집이 없고요. 유통량도 어느새 50% 이상이 풀려있는데요. 온톨로지는 시장에 처음에 나올 때 퍼블릭세일 없이 네오의 에어드랍만으로 나왔어요. 네오와 엮이게 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 온톨로지의 설립자 Li Jun 이 있었어요. 이 사람은 원래는 SW 쪽으로 나와서 금융업계에서 종사하고 있었는데요. 네오를 만든 다홍페이랑 같이 Onchain 이란 회사로 먼저 시작을 하게 되어요.

거기서 머 문제점을 느끼고 좀 더 개발해서

기존의 퍼블릭 블록체인이더라도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프로젝트를 만들어요. 얘가 바로 온톨로지!

지금은 가지각색의 다양한 플랫폼들이 있고 또 BaaS라고 입맞에 맞춰준다는 플랫폼들도 꽤나 되지만 2017년에 온톨로지가 처음 나올때만 해도 이만한 기술에 이만한 자본력을 가진! 심지어 네오의 커뮤니티 유저들까지 그대로 데려올 수 있는 규모의 프로젝트가 잘 없었어요

 

앞서 말한 퍼블릭 블록체인이더라도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역할을 해준다는게 뭐냐면

-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범위가 정말 프라이빗한게 아니라 광대해지게 되면 프라이빗 블록체인만의 장점을 살리지 못했어요. 그래서 여기다가 모듈을 제공해줬어요 -> 실물경제와 연동시키는게 온톨로지의 가장 큰 목표이자 목적

- 개인이 사용하기보다는 기업이나 회사에서 사용하기 더 적절한 프로젝트예요


 

작년에 한국에서 체이너스 컨퍼런스 때 방문해서 한 인터뷰 요점도 참고하시고요. 결국 사업 초기때나 작년이나 올해나 단어만 살짝 바꿀 뿐이지 실물경제와 연결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목표는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아요.



 

온톨로지는 현재 기술적으로 볼 때 크로스체인샤딩을 이용해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백서에 샤딩 내용은 나와있지 않으나 이미 테스트넷까지 진행했던걸로 알고 있어요. 크로스체인 예시도 온톨로지 백서에 나와 있으니 기술적인 부분이 더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백서 내용도 참고하시고요.

 

현재 진행중인 올해 4분기 로드맵과 각종 발표들을 보면 현재는 샤딩, 크로스체인, DDXF 에 집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그게 온톨로지 같은 플랫폼 코인은 자기 플랫폼 위에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올려야 해서 병렬로 가지 여러개를 쭉쭉 뻗어나가는게 중요한데요. 예시로 최근들어 온톨로지 자체 지갑 위에 클레이튼을 지원한다고 발표한 게 있어요.

 

이게 보면 우리가 많이 쓰는 비트베리 지갑을 예시로 생각해 볼게요. 비트베리 지갑은 이더리움 기반의 ERC 지갑이예요. 그러니까 이더리움의 오픈소스를 사용한 이더리움, 아하토큰, 스핀프로토콜 이런것만 넣을 수 있고 가장 거래량이 많고 시총이 큰 비트코인은 넣지도 못합니다. 이게 이더리움 기반의 지갑이고요. 여기다가 다른 코인들을 더 추가하고 싶으면 비트베리 자체를 뜯어고쳐야 할 거예요 (실제 이제 비트베리에서는 클레이튼 기반의 kct 를 스왑한다는 내용을 본 건 tmi로)

그런데 카카오 클레이튼의 비앱들은 KCT 기반의 코인으로 스왑된 것들이 많아요. 걔네는 이제 ERC 지갑이나 EOS 지갑으로는 못들어가는데 온톨로지 기반의 ONT 지갑으로 넣게 해 주는거져.

 


 

이렇게 클레이튼 기반 토큰들을 온톨로지 지갑에 넣을 수 있게 해주는게 한국방문때 한 말이었는데요. 지난달에 서울대를 비롯하여 다양한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워크샵을 열었어요. 저희학교에서도 했는데 전 왜 몰랐을까요;; 이제봤네요

한국에 온 김에 국내의 다양한 기업들과도 미팅을 하고 갔을걸로 예상되는데요. 보면 온톨로지는 다양한 노드를 구축하고 있어요. 네오와 칭구칭구이다 보니 여기서 따온 컨셉 중 하나인데

네오에게는 네오 가스가 있잖아요

온톨로지에게도 온톨로지 가스가 있습니다. 얘는 온톨로지 소유자에게 에어드랍으로 주어지기도 하고(월렛에서 갖고있으면), 플랫폼에서 신뢰검증을 해줬을 때 보상으로도 주어지는걸로 알아요.

 

 

이 온톨로지 생태계에서 신뢰검증에 참여하는 큰 축이 되는 노드들을 보면요. 컨센서스 노드 10개, 캔디데이트 노드 44개로 많은 회사들이 참가하고 있는걸 알고 있어요. 이 노드들은 전체유통량의 약 19% 가까이 되는 물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컨센서스 노드들 중 우리 눈에 익숙한 건 후오비풀 정도이고요 캔디데이터들 중에는 해시드, 크립토나이츠, 인피니티스톤, 써틱 등이 있네요. 실제 이 노드에 온톨로지를 스테이크해서 우리가 ONT 코인을 받을 수 있고, 스테이크 안하고 지갑에 둔다면 가스인 ONG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수익률은 제가 스테이킹 해보고 이자율 계산해서 알려드릴게요. 공식적으로는 연이율이 최대 13%라고 합니다.

어느 노드에 스테이킹 할지는 어느 스테이킹해주는 코인이나 다 마찬가지겠지만 머리싸움이고 이율이 쉽게 변할 수 있어서 커뮤니티 한 곳에 들어가있으면서 업데이트 되는 내용들을 받아보는걸 추천합니다.

 

온톨로지의 디앱들 중 국내 프로젝트로 이름 말하면 알만한 것들은 무비블록, 뮤지카가 있고요. 프로젝트 팀에서는 올 초부터 게임 디앱 관련해서도 언급을 많이 하고 최근에는 디파이까지 관심을 보여주고 있어요. (디파이는 쩜;; 블록체인 게임부터;;)

아마 디파이거나 블록체인 게임이거나 둘 중 하나만 고르는게 더 낫겠죠?ㅎㅎ;; 여튼 블록체인 게임에서도 성과를 보여준게 믹스마블이라는 중국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이 있는데요. ONT의 칭구칭구 네오와도 파트너십을 맺었고요. 여기서 밀고있는 게임 중 하나가 ONT의 dApp으로 올라왔는데 좋은 성과를 보였었어요.


하이퍼드래곤즈GO라고요. 현재 ONT 기반 게임 디앱들 중에서는 이 게임이 가장 완성도가 높을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거 성공한 김에 블록체인 게임쪽으로 쭈욱 밀고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갑자기 4분기가 되면서 인터뷰 분위기가 디파이로 전환...! 그치만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겠죠? ^^
 

공식 블로그에서는 매 달 월간보고서를 보여주는데요. 9월 보고서를 보면 현재까지 총 64개의 댑이 들어와 있고요. 새로운 블록체인 게임 역시 오픈한다고 하니 온톨로지가 이오스 댑 게임들의 허점을 노려 ONT 기반 게임 프로젝트들이 많아지길 응원해봅니다 ^^ㅋㅋ 이오스 게임 너무 느려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 댑을 늘려가면서 시장에서의 파이를 키워가는게 장기적으로 봤을때도 훨씬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온톨로지에 대한 더 많고 빠른 소식은 여기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고요.

https://t.me/OntologyNetwor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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